이 바톤을 준 이웃분에 관해 답하는 문답입니다.
문답은 항상 "성의있게"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?
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.
시젤의 이글루에서 그냥 덥썩 했 [..]
이 문답의 장점은 이미 이 문답을 했어도, 준 사람이 다르면 다시 써야한다는거죠.
무한 중복이 가능합니다=ㅅ=
**타인을 소개하는 글인만큼 '꼬리꼬리'를 이용해주시면 좋겠어요
보셨으면 닫아주세요
① "그 분"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?
작년 이맘떄쯤?
...그때 당시 아르엔의 kanon홈페이지~♪라는 이름의 홈페이지에서 만났지요.
뭐어, 지금의 이름은 White_kanon 이라고.. 제가 부운영직에 있는 홈페이지 입니다[먼산]
② "그 분"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?
잘은 모르겠지만. 이때까지 별다른 충돌없이 같이 마비하고 msn 대화를 많이 나누었으니 어느정도 맞는다고 봐야되나요?
③ "그 분" 에게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?
카논샵 부운영자
엣찌한 사람
카킷코
변태
기타 등등 많겠죠 ;;
④ "그 분"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?
아직까지는 많은것을 알지는 못합니다.
⑤ "그 분" 을 만난 것에 대해,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?
상당히 즐겁다?
⑥ "그 분" 에 대해,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?
귀엽다
재밌다
즐겁다
착하다
은근히 사악하다?
⑦ "그 분" 과 만나서, 정말 좋으신가요 ?
..당연히
⑧ "그 분" 을 만나지 못했다면, 어떨까요 ?
마비노기라는 게임을 시작하지 않았을껏 같고, 델냥이나 로지안님이나 쌀냥 같은 좋은분을 만나지 못하였을것 같네요.
⑨ "그 분"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, 들어줄껀가요 ?
네.
⑩ "그 분"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?
장점은 목소리가 귀엽고
단점은 은근히 사악하다.
⑪ "그 분" 과 함께 있으면, 어떤가요 ?
유쾌하고..재미있으요
⑫ "그 분"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?
네, 될 수만 있다면 영원히 [어이!]
⑬ "그 분" 과 앞으로 만날수 없다면 어떤가요 ?
음... 아마도 슬프겠죠?
⑭ "그 분"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나요 ?
깊게 생각해봤지만. 뭐라고 딱집어서 말할수가 없네요.
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 분, 적어주세요.
날아가기전 블로그에서 열심히 리플 달아주신 이프님
제가 리시양 블로그에서 이걸 가져왔으니 당연히 리시양
귀여우신 미스즈찡
이프님 다음으로 제 블로그에 리플 많이 달아주신 델냥 에게 이 문답을 바칩니다.